제목 김기수협회장 인터뷰 및 댓글
작성자 사무처
작성일자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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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사 역할 법으로 보장돼야”
김기수 대한보건교육사협회 회장 “보건교육사학과 개설 적극 추진 중”
헬스코리아 배지영 기자  |  admin@hkn24.com
 
 
   
▲ 김기수 대한보건교육사협회 회장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의 과정에 보건교육사가 충분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에 의한 직무와 역할이 확정돼야 한다.”
최근 국가의 보건의료정책이 질병치료중심에서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을 통한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으로 전환됨으로써 ‘국민보건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정책 변화의 핵심에는 보건교육사가 있다. 보건교육사는 주로 보건소, 산업장, 보건의료기관, 학교, 보건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의 설계와 교육,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 미래건강을 챙기고 있는 보건교육사에 대한 사회의 대우는 열악한 상황이다.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직역의 역할이 명확히 세분화돼 있지 않은 것이다.
특히 보건교육사의 역할증대와 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법률과 제도 개선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김기수 대한보건교육사협회 회장으로부터 보건교육사의 역할과 활성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 김기수 보건교육사협회 회장(가운데 아래)과 협회 부회장 및 이사들.
 
 
지난 2010년 제 1회 보건교육사 국가시험이 시행 된 이후 지금까지 배출된 우리나라 보건교육사는 7500여명이다. 보건교육사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격(1,2,3급)을 주는데, 1급 자격을 가진 인원은 3명에 불과할 만큼 진입 문턱이 높다. 응시 조건부터가 엄격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역사회 및 국가단위의 다차원적 보건교육업무와 개인에 맞는 보건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수행 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보건교육사는 국민의 건강증진 설계자”
김 회장은 “보건교육사는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의 설계자이고 교육자이며 관리자”라며 “이들은 국민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일치를 통한 ‘건강한 국민 및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교육사 국가시험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민간자격자에게도 응시자격을 줬지만 지난해 국가시험부터는 학위 및 학점이수자에 한해서만 응시자격을 부여했다.
이 같은 변화의 이유는 보건교육사들의 질 관리 때문이었다.
“민간자격자에게도 응시자격을 주다 보니 타과에 전공소속을 두고 있으면서 보건교육사 국시에 응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보건교육사로서의 소속감이나 전문성이 미흡한 경우가 많았죠. 지난해부터 학위 및 학점이수자에 한해서만 응시자격을 부여하니 보건교육사만을 목표로 해서 자격을 취득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일환으로, 협회는 진정한 의미의 보건교육사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 대학 측에 보건교육사학과 개설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는 “보건교육사에 대한 전문성 약화에 대비해 관련 대학과 대학원에 보건교육사학과 개설을 통한 전문성 확보와 교육의 계속성을 요청하고 있다”며 “보건교육사학과 개설을 통해 체계적인 보건교육능력을 함양한 보건교육사의 배출을 적극적으로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보건교육사 채용 권장 사항에 불과 … 힘들게 공부하고 취직 어려워
이러한 협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보건교육사의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어렵게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사업장이나 단체기관의 보건교육사 채용이 권장사항으로 머물러 있고 보건소에 보건교육사가 필수인력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 취직에 어려움이 있는 것.
실제로 현재 보건교육사들은 개별 공고를 통해 보건교육사직에 응시하고 있지만 의무적인 채용이 없기 때문에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나마 취직에 성공한 보건교육사들은 계약직으로 전전긍긍하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 회장은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교육은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국가적 과제여서 1995년 국민건강증진법이 제정·공포 됐지만 IMF를 맞는 바람에 규제개혁이 국가경제를 부활시키는 최대의 과제가 돼 뒷전으로 밀려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지난 2002년 보건교육사 제도도입을 위한 법률심의과정에서 보건교육사 채용 조항이 규제신설로 비춰질 염려가 있어 ‘채용해야 한다’가 아닌 ‘권장’이라는 조문으로 나타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IMF 당시에 비하면 경제위기도 극복됐고 무엇보다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이 국가와 사회의 중요한 과제정책으로 자리 잡은 만큼 더 이상 보건교육사의 채용이 권장사항으로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 김 회장의 주장이다.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규정돼 있는 전문인력 최소기준에도 보건교육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 김기수 회장이 보건교육사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설명하는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보건소라고 하는 곳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건강에 대한 기획, 설계자이면서 교육자, 관자인 보건교육사를 필수인력으로 규정하지 않는 것은 합당한 처사가 아니다. 보건교육사들이 보건교육직으로 편입하는 통로가 열렸을 때 비로소 전문성도 확보될 수 있다.”
협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보건복지부, 청와대 등에 관련 법률개정안을 제출하는 등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김 회장은 “국민의 보건과 건강증진의 과정에 보건교육사가 충분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에 의한 직무와 역할이 확정돼야 한다”며 “협회는 보건교육사 관련 법률의 개정에 총력을 집중, 전문인력으로서 ‘건강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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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사
시간이 지나면 일자린 만들어집니다. 일단 많은 인원들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2014-09-17 16:02:50)
시험준비생
올해 우리과에서도 작년에 비해 2배 넘게 시험준비하고 있죠.
더 많은 인원들이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인원이 많아야 하죠!

(2014-09-16 08:57:31)
이혜민
보건교육이 대중화되어야 치료에 적게 돈을 쓰면서 삶의 질이 올로간다고 생각됩니다.

보건교육사들을 포괄적으로 활용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금연교육, 절주교육도 정말 필요합니다.

(2014-09-15 12:29:02)
정신보건교육사
대통령과 보건복지부 장관는 말만 규제를 풀고 일자리 만든다고 하지말고 행동으로 실천해라!
(2014-09-15 11:49:27)
보건교육사
이젠 전문성시대입니다.
보건교육은 국가자격인 보건교육사에게!

(2014-09-14 12:51:13)
보건교육사
협회 활동을 지지합니다. 화이팅해주세요!
(2014-09-12 22:09:19)
박해x
빨리 법으로 보장해라!
(2014-09-12 20:43:11)
건강증진전문
치료는 의사에게,약는 약사에게,보건교육는 보건교육사에게!
(2014-09-12 13:25:12)
이재민
협회에서 강력하게 애기해주세요. 매년 보건교육사들이 계속 배출되고 있는데 아직도,,,?
빨리 힘을 키워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2014-09-11 19:47:55)
정xx
협회장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습니다.
국가자격에 맞게 좋은말 할때 알아서들 해라! 보건복지부 인간들아!

(2014-09-11 19:12:01)
보건교육사
맞습니다,건강증진기금으로 전국민 보건교육을 실시합시다. 치료에 쓰지말고,,,
(2014-09-11 15:27:06)
보건교육사
담배값 인상으로 늘어난 건강증진기금을 다른데 쓰지말고 국민건강증진법에 있는 보건교육 7가지 항목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세금을 법률에 맞게 사용할 의무가 있다, 협회이서도 잘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2014-09-11 12:29:15)
권영애
협회의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생각해도 기본적인 일자린 정부에서 준비해야!

(2014-09-09 21:52:48)
건강증진센터
정부 및, 공공기관, 보건소 등 국가기관부터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한다.
(2014-09-09 16:43:28)
보건교육사
회장님 말씀대로 꼭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2014-09-09 11:12:35)
이종민
보건교육사 화이팅!
(2014-09-07 22:27:33)
건강백세
모두 안전운전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4-09-06 20:53:06)
보건교육사
어제 오후에 서울에서 대구로 가는데,,시간이 꽤 걸렸지만 오랫만에 어른들 뵈니 기분이 좋군요.
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자리 많이 생길겁니다.

(2014-09-06 18:54:27)
김봉길
잘 읽고 갑니다.힘내시고 수고해주세요.건강증진 전문가 보건교육사!
(2014-09-05 13:41:06)
김지윤
협회장님 말씀대로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전국의 모든 보건교육사들이 보람된 일과 직장을 얻었으면 좋겟습니다.
(2014-09-05 13:37:09)
보건교육사
모두 고향 잘 다녀오세요. 협회 화이팅!
(2014-09-05 12:22:13)
서울보건교육사
저도 한마디! 보-보람찬 인생! 건-건강이 밑거름! 교-교실의 학생들을 건강하게! 육-육성하기 위해서는! 사-사명감을 가지고 보건교육사들이 열심히 활동해야 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2014-09-04 21:44:09)
경기보건교육사
보:보건으로 행복하고
건: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교:교육이 기본이며 전문가를
육:육성하는 것이 정부의
사:사명이다. 보건교육사 임xx

(2014-09-04 20:02:49)
부산갈매기
넉넉하게 10년 지나면 일자리 많이 생깁니다. 물론 협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그 기간이 단축될 겁니다.
미래 유망한 직업임은 틀림없지요.

많이 공부해서 많이 합격해서 미래를 준비합시다.

(2014-09-04 14:06:41)
보건교육사
솔직히 자기일만 충실하면 되는데 왜? 보건교육을 다른 직역들이 합니까. 이젠 우리들이 있는데 전문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우리들이 해야합니다. 보건교육는 당연히 보건교육사들이!
(2014-09-04 13:03:34)
보건교육사
사실 법률에 근거해서 일을 하면 되는데,보건의료인들의 법률을 확대해석해서 여기저기서 일하도록 하니 전문성이 떨어지고 정작 필요한 곳에 인력이 부족한 상황도 벌어지고 있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2014-09-04 09:47:19)
보건교육
의사는 진료.간호사는 진료보조,약사는 약, 안경사는 안경,보건교육사는 보건교육 정답입니다.
(2014-09-03 21:13:27)
보건교육사
보건교육는 보건교육사가 해야지요. 전엔 모르지만 이젠 보건교육 전문가가 있으니 당연 우리가 해야지요.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2014-09-03 20:42:50)
유진엄마
저도 병원에서 근무하다 결혼으로 그만두고 이젠 아이가 어느정도 커서 보건교육사를 공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협회에 계신분들 참 수고가 많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활동에 박수를 ,,,짝!짝!짝! 수고하세요.
(2014-09-02 20:21:17)
보건사랑
기사내용 잘 읽고 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억지로라도 움직일겁니다.
안전운전 잘 하시고 추석명절 잘 보내십시요.

(2014-09-02 19:01:34)
국가자격보건교육사
맞습니다.지역보건법에 보건교육이 있는데 보건교육사가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교육을 못하고 있는 현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이렇게 어렵습니까?

(2014-09-02 18:23:27)
보건교육사
제가 의료법규 중 지역보건법을 보니 보건교육이 있습니다. 보건교육사는 국가자격으로 당연히 지역보건법에 의해 보건소 등 국가기관에 핵심멤버를 들어가야합니다. 왜,보건복지부는 일을 하지않고 있는지 그들의 속마음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2014-09-02 16:21:20)
서울보건교육사
혹시 하고 들어와 기사 읽었습니다.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회장님이하 모든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본적인 일자린 정부의 책임이죠
모두 힘내세요.

(2014-09-02 07:50:30)
부산갈매기
제대로 일하도록 협회에서 강력하게 항의해주십시요. 국민을 우습게 보네!
(2014-09-01 22:25:52)
보건교육사
정말입니까?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각 정부부처는 그 법률에 의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되는데,
이야! 공무원들의 직무감사를 국회에서 더 철저하게 해야. 한번 모여서 국회든,청와대든, 국무총리실로 가야될듯..

(2014-09-01 21:01:42)
류미희
국민건강증진법이 있는데 아직 보건복지부에서는 구체적인 시행령,시행규칙도 만들지 않고 방치하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이렇게 일도 안하고 국민 세금으로 월급을 받을까요.

보건교육사 담당자가 있는데 이런 공무원는 파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4-09-01 20:57:46)
김은정
저도 미래를 위해 공부해요,올해 꼭 붙었으면 합니다.
(2014-09-01 18:58:46)
김영준
보건복지부는 일자리를 만들어라. 보건교육사로 일하고 싶다!
(2014-09-01 18:15:24)
임미향
전 오늘부터 휴가입니다. 저도 보건교육사 공부하고 있고 현재 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일하고 있죠.주변 사람들이 보건교육사 전망을 밝게 봅니다. 정식직원으로 뽑을 계획도 있더라구요.그런데 정부의 일처리가 더 늦군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부의 지금 담당자들 욕 엄청 먹을겁니다. 모두 추석명절도 잘 보내세요. 휴가 떠나기전 메일보다가 위 기사를 보고 글 적고 갑니다. 이제 출~~~~발!
(2014-09-01 07:17:03)
5회합격
협회의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일자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건교육사가 보건소에 정식으로 배치되 지역주민을 위한 일들을 했으면 합니다.
수고해주세요.

(2014-08-31 21:57:45)
보건교육사
맞습니다. 대학에 보건교육학과가 많이 만들어져서 전문성도 키우고 정부는 누적되고 있는 보건교육사들이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야지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4-08-31 19:49:59)
이재민
정말 법률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보건복지부에서 속히 일처리를 해야 하는데
지금 늦어도 너무 늦었네?

(2014-08-31 16:13:14)
보건교육사
설명회때 사무국장님께서 설명을 너무 잘해 주셨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노력하고 게시는군요.박수를 보내며 응원합니다. 도울일이 있으면 참여하겠습니다. 협회 가입했으니 연락주십시요.
(2014-08-31 13:57:25)
정혜은
1.국가자격자들을 방치하는건 국가손실이며 인력낭비죠.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부합한 방향으로 보건교육사 들을 현장에 배치해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정부가 정책을 펴야한다고 봅니다.

2.협회에서는 각 지역의 회원들을 규합해서 지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보건사업에 적극 동참하도록 노력하고 자체에서 보건교육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기획해 제공하면 좋을 듯 합니다.

3.국가의 보건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지지해서 서로가 발전하고 공존하는 방향으로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수고하세요.

(2014-08-31 12:02:10)
보건교육사
지금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노고가 인정되는 날이 곧 올겁니다. 많은 후배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추석명절도 모두 잘 보내십시요.건강증진는 보건교육사에게!
(2014-08-31 09:49:29)
백년백세
인터뷰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도 모두 잘 보내세요
(2014-08-30 21:51:02)
한국맘
어머,회장님 인터뷰하셨군요.작년에 설명회때 참석했었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하고 애 키우다 늦게 공부해서 합격했는데,아직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애들이 어느정도 크면 다시 사회활동 하고 싶습니다.
보건교육사 화이팅!

(2014-08-30 19:26:46)
보건교육사
맞아요.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에 먼저 채용해야 다른 지방정부에서도 채용하게 될겁니다!

(2014-08-30 19:11:05)
보건교육사
전국의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원에 의무적으로 먼저 채용하도록 해야합니다. 보건복지부야! 제발 일좀 해라!
(2014-08-30 18:20:01)
L.A 김
글 잘 익고 갑니다.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면서 협회내에서도 우리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주세요.

(2014-08-30 17:42:37)
달맛이꽃
협회의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협회 자체내에서도 일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수고하세요.
(2014-08-30 16:32:33)
이승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2014-08-29 21:33:58)
군산입니다.
여기에서도 보건교육사가 일 할 곳이 생기기를 기대합니다.
전국에서 뭐,,시간이 해결해주긴 하겠지요.

(2014-08-29 21:15:05)
보건교육사
회장님^^ 건강하세요! 작년에 협회 설명회때 뵈었지요. 보건교육사 국가자격화에 힘쓰시고 일자리까지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2014-08-29 19:24:00)
대구보건교육사
화이팅^^ ^^
(2014-08-29 17:50:20)
전인보건교육
세살버릇 여든까지,,어릴때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평생간다고 합니다.전 국민을 대상르호 한 보건교육이 시급합니다. 국회와 정부의 의지,그리고 협회의 노력도 중요합니다.
(2014-08-29 16:16:42)
부산토배기
멀리서 응원합니다. 협회의 노고에 감사하며,차후 부산지역에서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협회 가입했습니다.
(2014-08-29 13:48:20)
보건교육전문가
9월13일 목동구장에서 오전10시부터 서울시체육회 행사가 있습니다.

서울시체육회에서 건강부스 협조요청이 와서 협회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은 보건교육사에게!

(2014-08-29 12:28:11)
보건교육사
대학에 학과도 많이 만들어져서 능력있는 보건교육사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합니다.
(2014-08-29 10:49:35)
박민수
정부의 대처가 미흡하군요. 회장님 말씀처럼 국가에서 법률을 제정해서 기본적인 역할을 주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또한 협회의 활동도 기대해봅니다.
(2014-08-29 10:40:48)
희망이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보건교육사로 차후를 위해 취득했습니다. 조금씩 발전해 나갈거라 생각됩니다. 협회의 역할에 지지를 보내며 힘내주세요.
(2014-08-29 10:09:04)
기러기한쌍
저도 보건복지부에 전화해보니 답답한 소리만 하더군요,국민을 위해 일하기 보다 지들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느낌,요리조리 피할려고 하는 느낌을 강하게 느껴습니다.하지만 매년 배출되는 보건교육사들이 증가하면 달라질거라 생각 되는군요.
(2014-08-28 21:34:40)
협회화이팅
보건교육사협회 화이팅!
(2014-08-28 19:46:32)
무능보건복지부
국가자격인 보건교육사들을 배출하고 활용해야 할 보건복지부가 정말 무능하군요.제발 정신차리고 업무에 충실하기 바랍니다.
(2014-08-28 19:45:44)
천직보건교육사
동네의원에 보건교육사들을 배치해서 만성질환 관리를 담당시키고 협회에서는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합니다.
(2014-08-28 19:00:12)
보건교육사
모두 화이팅해주세요^^
(2014-08-28 07:26:30)
수원보건교육사
대통령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을 지고 기본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합니다.
(2014-08-27 18:49:05)
다량군장
법률적인 보장이 기본적으로 만들어져야합니다.
(2014-08-26 17:41:37)
예방이
모두 힘냅시다. 잘 읽고 갑니다.
(2014-08-24 20:06:36)
보건교육사
전 지역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보건상담과 교육이 너무 절실합니다. 저와같는 보건교육사들이 개인적으로라도 활동을 더 많이 하였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자리도 자연히 생길거라 생각됩니다.
(2014-08-24 15:36:54)
전문보건인
적극 지지합니다, 말씀이 맞고 실현되도록
노력에 주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2014-08-24 15:30:17)
박소현
주민의 건강을 위한 일들이 많이 있어요.우리도 함께 참여하도록 정부에서 활로를 만들어 주어야합니다.
(2014-08-24 10:14:39)
김경미
국가자격에 맞게 국가에서 기본적인 법률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대해봅니다.
(2014-08-23 08:12:28)
희망살이
오호! 회장님! 화이팅입니다. 정치력이 필요합니다.
(2014-08-22 19:10:06)
안양에서
장기적으로 좋은 자격증이라 생각됩니다.

나름 기다리며 우리 자신 스스로 역량도 키우면서 목소리도 내고

협회의 활동을 보면서 함께 할 때는 함께 한다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100세 시대를 대비해서 건강하세요^^

(2014-08-22 17:08:56)
경기보건교육사
저도 10년 내다보고 취득했지만,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어렵게 합격했는데,이건 아닌것같군요.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부분이 있지만 보건교육사 활용방안에 대한 근본적인 정부의 인식이 궁금합니다.
(2014-08-22 14:58:46)
미래유망직업
현재 맨파워가 중요합니다, 국가자격자가 많이 배출되고 목소리를 내야 우리의 소리를 듣습니다.하지만 확실한건 미래 유망직종이라는 거죠,,시간이 지나면 우리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생길겁니다. 모두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2014-08-22 11:44:47)
스포츠광
맞는 말씀입니다,왜?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을까요,만들어서 배출할 땐 언제고 아직도,,,? 먼저 공공기관부터 배치해서 일하도록 해야됩니다.
(2014-08-22 10:26:20)
달맛이꽃
보건교육사 홍보할 땐 국가에서 배출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듯 홍보하고 현실은 구체적인 역활이나 일 할곳이 없네요,,,대통령과 장관에게 항의하고 싶군요
(2014-08-22 06:33:15)
보건교육사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이뭐뭐! 일 좀 똑바로 해라!
(2014-08-21 21:26:10)
춘천에서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화이팅입니다,보건교육사들의 일자린? 보건교육사란 직업의 생존권입니다. 노고에 응원을 보냅니다.
(2014-08-21 19:33:32)
수원보건교육사
적극 지지합니다. 정신차려라,,보건복지부 담당자가 누군지 알아보야겠군요.
(2014-08-21 18:37:33)
무능공무원 퇴출
보건교육사를 공무원으로 채용해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라! 대통령에게 알리는 방법도 좋을듯 합니다.연구해보죠.
(2014-08-21 17:12:59)
보건교육사
저도 2회 합격자입니다. 정부에서 국가자격을 만들고 배출할때는 이유가 있는데 ..보건정책에 있어서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지 담당자의 입맛에 따라 변화되는 것은 문제입니다. 보건복지부의 담당 공무원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일처리하는지 확실히 책임을 묻고 법률에 의한 일자리를 만들어 져야합니다.
(2014-08-21 17:04:58)
2회 합격자
국민의 건강증진에 공헌하기 위해 7500여명의 보건교육사가 자격을 취득하고 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시를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자격을 주었으면 최소한의 법적인 일자리를 열여 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열어 준 후에 그자리에 들어가고 못들어가고는 보건교육사 개개인의 역량에 맡기고요

(2014-08-21 14:09:44)
보건교육사
아이들에게 보건교육이 체계적으로 실시되어야합니다.
(2014-08-21 13:08:03)
저도 응시생
자격관리사무국 없어져야합니다. 작년 시험 접수 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자격에는 없는데 왜 만들어가지고 여기저기 전화하고 돈들고 국시원으로 통합해야합니다.
(2014-08-21 11:41:04)
응시생
일자리 많이 만들어주십시요,이번 국시에 반드시 붙겠습니다.
(2014-08-20 20:33:19)
수원사랑
무능 공무원 퇴출,,국회로 가야합니다. 일정한 법률로 일자리를 만들어야줘
(2014-08-20 20:10:33)
서울보건교육사
오호,,맞습니다. 민원제기를 많이 해야됩니다. 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08-20 13:40:40)
보건복지부민원
제가 알기로 보건교육사는 보건복지부장관이 국가에서 시험을 치뤄 합격한 사람에게 자격증을 주는 국가자격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2010년부터 매년 국시원에서 1회이상 시험이 실시되어 보건교육사들이 배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도 구체적인 일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보건교육에 대한 내용과 보건교육사를 채용하도록 권장되어 있는데도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세부적인 법령이 10년 이상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공무를 수행하는 담당공무원들의 직무유기라 할 수 있습니다. 예로 사회복지사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의해 일자리가 많이 있더군요. 또한 각 자격증과 면허증 소지자들은 그들의 권익과 권리, 국가정책 등 다양한 일과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자유롭게 단체를 만들어 활동할 수 있고 보건교육사란 국가자격을 가진 자들이 모여 단체 승인을 신청하였는데도 아직도 승인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 2010년부터 계속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승인에 있어 담당공무원들의 너무 지나친 자의적인 해석에 의해 보건교육사들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습니다. 엄연히 보건교육사들도 국민이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이 지금처럼 계속 시간을 끌고 미룬다면 이것은 국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행위로 심히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문형표 장관님은 자신의 직책으로 자격을 주면서도 왜 관심이 없습니까? 나라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자격증을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저처럼 공부하는 수많은 학생들과 응시생 등 국민들에게 희망이 아닌 좌절을 안기십니까? 대통령도 일자리,,각 주무 장관들도 일자리 타령하면서 왜 실천을 하지도 않고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만 받고 있습니까? 문형표장관님는 하루빨리 다른 단체들처럼 보건교육사 단체를 승인해 주시고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조속히 실시하여 방치되고 있는 보건교육사들의 울분과 분노를 희망으로 바뀌어 주십시요! 그리고 장관님는 국민의 위에 계신 갑입니까? 왜 국민이 통화할 수 있는 번호가 보이질 않습니까? 언제든지 통화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 올려주세요. 전 민원결과를 기다린 후 대통령께 이메일이든 청와대 방문신청이든 국회방문이든 국민의 권리를 찾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08-20 12:52:06)
울산좋다
국가자격이면 국가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상식입니다.직무에 충실한 담당공무원이 되어야합니다.
(2014-08-20 12:03:00)
금산에서
저고 어렵게 합격했는데 아직도 ??? 무능한 공무원 퇴출! 지금 몇년인데 아직도 일을 하지도 않고 물러가라!
(2014-08-20 11:19:02)
인처보건샘
보건교육사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하지만 현재 보건복지부 장관과 담당자의 무능함을 봐서는 조만간 폭발할 듯 하군요...
(2014-08-19 23:12:53)
보건교육사
옭으신 말씀입니다. 보건복지부는 할 일을 해라..역사의 역적이 되지말고....
(2014-08-19 22:59:18)
무능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장관는 보건교육사 일자릴 만들어라!
(2014-08-17 20:47:31)
인천보건교육사
항상 정부의 대응이 미흡하죠,스스로 하지 않으면 일을 하도록 외부에서 자극을주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응해야합니다.
(2014-08-17 20:39:12)
보건남
미래유망직종! 보건교육사! 화이팅입니다^^
(2014-08-17 13:10:58)
healthman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정부가 제 일을 해야합니다. 협회의 역활도 기대해봅니다.
(2014-08-17 12:26:34)
열혈남아
공감하는 글입니다. 보건교육사들에게 법률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협회 화이팅!
(2014-08-17 12:15:33)
건강대세
공무원들의 업무가 늦어도 너무 늦군요.국가자격답게 전국방방곡곡에서 일할 수 있도록 법률이 만들어져야 하죠..협회의 활동도 더 필요하구요,,
(2014-08-17 11:55:28)
보건교육사
공감합니다.,국가에서 만들어서 배출해놓고 아직도 ,담당공무원의 직무유기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항의 전화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2014-08-16 12:29:01)
4회합격
지금은 좀 어렵지만 그래도 국가자격증인데.. 저는 4회때 합격했습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선배님들 수소해주세요

(2014-08-16 01:08:25)
보건
아 회장님 인터뷰하셨네~~~
말씀대로 일자리가 정말걱정이에요..나도 곧 계약이 끋나는데..아직 재계약 말이없네요

어떻든 더운여름 잘지내세요 회장님 화이팅 !!!!!

(2014-08-14 15:42:46)
건강100세
앞으로 일자린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가다간 언젠가 폭발하죠,,그러니 일자린 만들어지고 더욱더 활동범위도 늘고 활성화 될거라 장담합니다.
(2014-08-14 13:18:35)
대기만성
맞는 말씀입니다.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2014-08-14 11:40:59)
서울보건교육사
우린 법률에 보장된 국가자격자,,그런대도 아직까지 법률적인 부분이 마련되어 있지 않는것은 엄연히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입니다. 일 하지도 않고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일부 공무원들,,어떻게 해야 될까요.
(2014-08-13 12:08:51)
보건교육사
매년 보건교육사들이 배출되고 있는데,,정부의 대처가 미흡합니다. 정부에서 보건교육사의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2014-08-13 11:53:21)

기사원문 클릭 및 댓글!! :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386#4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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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77 감사합니다. 2015-01-02 22:01:32
moon337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글많이 올려야 합니다.
보건교육사채용법적보장하라!
2015-08-27 19:41:36